고추가루도 만들어 먹으면 좋겠지만,
그렇게 하기엔 아직은 이르다.
양보다 종류를 선택했는데 잘했는지모르겠다.
전면 1열 5개는 청양고추를 정식
(얼큰한 맛을 내는 재료가 청양고추보다 좋은건없다)->국산으로
2열 10개는 일반고추다,
식사용 풋고추와, 양념용 홍고추와 청고추
3열은 오이고추 9개를 심었다.
부담없는 반찬거리
근데 수량이 왜 9개일까?
모종이 오이고추는 모종이 3개에 2천원이라서,,,
가지모종이다.
10개면 1주일 나물거리가 충분하기에
매년 일정한 수량을 심고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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